글로벌 시청자가 꼽은 가장 자신 있는 ‘1박2일’ 게임은? ‘몸으로 말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박2일’ 글로벌 시청자들이 가장 자신 있는 1박2일 게임으로 몸으로 말해요를 꼽았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7년 만에 부활한 ‘시청자 투어’가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차태현, 윤시윤 팀은 춘천으로 향하기로 한 가운데, 이동하는 동안 글로벌 시청자들은 ‘1박2일’의 여러 특집을 언급했다.

1박2일 게임 사진=1박2일 캡처
특히 이들은 “몸으로 말해요 게임 너무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잠을 못 잤다. 너무 설레서. 그래서 밤새 게임 연습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가장 자신있는 게임에 대해 묻자 글로벌 시청자들은 제기차기, 탕수육 게임을 언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