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래요’ 김권父 “장미희한테 빚? 성공은 나의 인맥 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같이 살래요’ 김권이 김유석에게 화를 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는 최문식(김권 분)이 아버지(김유석 분)의 음모를 눈치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문식은 아버지에게 수상함을 느꼈다. 이에 CCTV를 돌려본 결과 아버지가 양대표(박상면 분)와 만난 사실을 알게 됐다.

‘같이 살래요’ 김권 김유석 사진=KBS2 ‘같이 살래요’ 캡처
이에 최문식은 아버지에게 전화해 당장 달려올 것을 요구했다. 최문식은 “난 속여도 되요. 엄마한텐 그러지 마세요. 아버지 엄마한테 빚이 많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아버지는 “너한테 있지만 이미연(장미희 분)에게는 없다. 이미연의 성공엔 내가 남겨놓은 인맥, 사업의 노하우, 우리 집안 며느리였단 이름값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최문식은 “친엄마도 버리고 아버지도 도망갔을 때 날 키워준 게 엄마였다”라고 분노했다. 이에 아버지는 ”네 친엄마도 아닌데 너무 믿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