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림, ‘차달래 부인의 사랑’ 통해 엄친딸로 ‘완벽 변신’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하림이 엄친딸로 변신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3일 오전 첫 방송된 KBS2 새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 김하림은 김소영 역을 맡아 연기했다.

이날 김소영은 차진옥(하희라 분)과 김복남(김응수 분)의 딸로서 엄친딸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

차달래 부인의 사랑 김하림 사진="차달래 부인의 사랑" 방송 캡처
뿐만 아니라 김소영은 대형병원 간호사로서 치매 노인을 살뜰하게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수간호사인 백현우(홍일권 분)와의 훈훈한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하림은 김소영으로 완벽 변신, 훌륭한 연기력으로 김소영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그는 차분하면서도 때로는 당찬 소영 역을 소화해내며 작품에 재미를 더했다.



또한 엄마 진옥 역을 맡은 하희라를 닮은 청순한 미모는 두 배우 간의 모녀 연기 호흡을 더욱 기대케 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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