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조인성이 ‘안시성’ 출연 계기를 고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안시성’의 주역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조인성은 “영화 속 양만춘 장군 역을 맡았다”라고 소개했다.
‘안시성’ 조인성, 양만춘 역 사진=‘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이어 “고구려 역사가 688년 약 700년 정도 된다. 그런데 잘 알려지지 않아서 고구려를 알리고 싶은 마음에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배우 남주혁이 조인성에 “촬영 전부터 갓인성이라 불리는 미담은 익히 들었다. 모든 배우들을 잘 챙기는 선배였다”라고 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안시성’에서 조인성은 안시성 성주 양만춘 장군 역을 맡았으며, 오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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