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조인성이 ‘안시성’ 출연 계기를 고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안시성’의 주역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조인성은 “영화 속 양만춘 장군 역을 맡았다”라고 소개했다.
‘안시성’ 조인성, 양만춘 역 사진=‘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이어 “고구려 역사가 688년 약 700년 정도 된다. 그런데 잘 알려지지 않아서 고구려를 알리고 싶은 마음에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배우 남주혁이 조인성에 “촬영 전부터 갓인성이라 불리는 미담은 익히 들었다. 모든 배우들을 잘 챙기는 선배였다”라고 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안시성’에서 조인성은 안시성 성주 양만춘 장군 역을 맡았으며, 오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