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나게 먹자’ 채림, 8년 만에 韓방송 출연..“예능은 20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폼나게 먹자’ 채림이 오랜만에 한국 예능에 출연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서는 이경규, 김상중, 채림, 로꼬가 출연해 식재료 살리기에 나섰다.

이날 채림은 아이를 공개하며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채림은 아이의 이유식을 위해 수산시장으로 향했다.

‘폼나게 먹자’ 채림 사진=SBS ‘폼나게 먹자’ 캡처
그는 생선의 원산지를 꼼꼼히 확인하며 주부 9단다운 모습을 보였다. 집에 돌아와 채림은 생선을 찌고 갈아서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경규, 김상중과 만났다. 채림은 “한국방송은 8년만이다. 소속사에서 말해줘서 알게 됐다”라며 “예능으로만 치면 20년은 된거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폼나게 먹자’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토종 식재료를 찾아 전통 방식의 요리를 맛보고, 스타 셰프들과 함께 식재료를 활용한 색다른 요리법을 함께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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