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래퍼 딘딘이 맥 밀러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딘딘은 8일 자신의 SNS에 “무슨 일이야 이게... 이번 앨범도 참 좋다 하면서 지금도 계속 돌려듣고 있는데 너무 안타깝고 아쉬워서 마음이 아프다.. Rest In Peace Mac Miller”라고 적었다.
7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맥 밀러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외신의 내용에 따르면 맥 밀러는 LA 산 페르난도 밸리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맥 밀러의 친구가 먼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고,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세상을 떠난 뒤였다.
맥 밀러는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와 약 2년 동안 공개 연애를 했다. 하지만 지난 4월 결별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