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팬클럽 아미에 애정을 표했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지난 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멤버 슈가, 진, 뷔와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비주얼과 훈훈한 매력으로 팬들에 설렘을 더했다.
특히 얼짱 포즈의 진과 팬들을 향해 하트를 그린 지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4일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의 타이틀곡 ‘IDOL’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LOVE YOURSELF’ 투어를 열었다.
또한 지난 5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8일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는 ‘빌보드 200’에서 1위, ‘IDOL (Feat. Nicki Minaj)’은 ‘핫 100’에서 11위를 기록해 위엄을 입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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