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응용)가 11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김주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업야구팀 창단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가칭 한국실업야구연맹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철)와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실업팀 창단을 위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협력을 요청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업야구팀 창단업무 협약식은 11일 오후 3시부터 한국노총 7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김응용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과 한국노총 김주영 위원장, 김용철 한국실업야구연맹 추진위원장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업야구팀 창단업무 협약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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