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현수, 근황 공개 “재무설계사로 근무 중..연봉은 대기업 임원 정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여현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여현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갑자기 너무 큰 관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저는 ING생명에서 너무 많이 배우고 METLIFE 생명에서 부지점장으로서 멋진 리더쉽을 경험하고, 현재는 7월부터 32명의 멋진 지점원들과 A+에셋 선릉 지점장으로 근무 중입니다”라고 알렸다.

여현수 근황 사진=MBN스타 제공
더불어 “앞으로도 열심히 가족을 위해 살겠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여현수는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그는 수입을 묻자 “지금 시작한지 3년 정도 됐는데, 대기업 임원 정도의 연봉을 받는다. 억대 연봉인 것은 맞다”고 솔직하게 공개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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