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정수가 ‘인생술집’에 출연해 정경호를 언급한 가운데, 그의 일상 모습도 관심을 받고 있다.
정경호의 여동생이 지난해 웨딩마치를 울린 가운데 그의 연인인 수영과 배우 박정수가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정경호의 여동생 정지나 씨는 서울 모처에서 윤 모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지나 씨는 정경호의 동생이기도 하나 ‘천일의 약속’, ‘인생은 아름다워’ 등을 연출한 정을영PD의 딸이기도 하다. 특히 수영은 정을영 PD와 살갑게 인사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혼주석에는 정을영 PD의 전 아내가 앉아 결혼식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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