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 욕설과 막말은 기본..아내비하에 일베언어 사용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프리카BJ 철구가 욕설로 인해 이용정지 7일을 당한 가운데 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아프리카BJ 철구는 아프리카 TV, 유튜브 등을 통해 인터넷 스트리밍 방송을 서비스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그는 1만 명이 넘는 인터넷 방송 BJ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철구 사진=철구 아프리카 방송 캡처
특히 철구는 자극적인 콘텐츠와 우스꽝스러운 행동으로 유명세를 얻은 인물이기도 하다. 이에 수차례 각종 막말, 욕설, 비하 발언으로 논란에 중심에 서기도 했다. 지난 2015년 방심위가 인터넷 방송에 대해서 심의를 시작한 이래, 방심위는 시민들의 접수에 의해 9차례 BJ 철구에게 욕설과 막말에 대한 시정 조치를 내렸다.



하지만 이후에도 철구의 방송은 계속해서 욕설·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그는 수 차례 자신의 방송에서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을 사용하며 일베 이용자라는 의혹까지 받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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