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틀트립’ 신화 김동완 전진이 꿈이었던 제주도 해안 도로를 달렸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신화 김동완 전진이 제주도로 떠났다.
이날 전진이 오픈카를 타고 등장하자 미소 짓던 김동완은 “내 소원이 뭔 줄 알아? 오픈카 문 안 열고 타기”라며 멋지게 차에 탑승했다.
‘배틀트립’ 김동완 전진 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이어 제주 올레 5코스를 달리던 전진은 “오픈카 운전하면서 해안 도로 달리는 게 꿈이었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제주도에서 산 백호는 “오픈카는 안 타봤다. 차로만 달려봤다”라며 오픈카를 탄 두 사람 향해 부러운 눈빛을 보냈다.
오픈카에서 바다를 바라본 김동완은 “끝내준다, 끝내줘”라며 감탄을 끊임없이 내뱉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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