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5인조로 팀을 재정비한다.
세븐어클락의 소속사 ㈜포레스트 네트워크는 “세븐어클락 멤버였던 반(VAAN)이 팀을 탈퇴하고 에이데이, 현, 영훈, 정규, 태영 총 5인체제로 팀을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와 멤버들이 여러 차례 반과 논의하고 설득해왔지만 그룹 활동에 참여하고 싶지 않다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오랜 심사숙고 끝에 팀의 재정비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멤버들 역시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다. 앞으로 새로 시작하며 최선을 다할 세븐어클락과 반을 위해 꾸준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세븐어클락은 팀 재정비와 함께 새 소속사 ‘㈜포레스트 네트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포레스트 네트워크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화랑’, ‘주군의 태양’, ‘러블리 호러블리’ 등 드라마 OST 감독으로 잘 알려진 오준성 감독이 2018년에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및 마케팅 전문 회사로 세븐어클락을 위한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한편 세븐어클락은 지난 2017년 미니 앨범 ‘Butterfly Effect’로 데뷔, 타이틀 곡 ‘시계바늘’로 활동해왔으며 팀을 재정비한 후 새로운 음반으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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