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 개봉, 빅스 엔·이원근 응원 “올 추석에는 이 영화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빅스 엔(=차학연)이 ‘명당’에 출연한 이원근을 응원했다.

차학연은 자신의 SNS에 “올 추석에는 #명당 #땅을차지한자 #세상을 얻을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학연과 이원근이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KBS 2TV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해 친분을 쌓았고, 이후 죽마고우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 분)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명당’은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지난 17일부터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