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 2차전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 경기가 열렸다. 수원 삼성이 승부차기 접전 끝에 2011시즌 이후 7년만에 ACL 4강에 진출했다.
수원 선수들이 4강행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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