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가장 눈에 띄는 영화는 엠마 왓슨 주연의 ‘미녀와 야수’다. 지난해 개봉한 ‘미녀와 야수’는 약 510만 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채널A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SBS는 이날 ‘리틀 포레스트’를, JTBC는 ‘염력’을 방영한다. 두 영화 모두 올해 개봉했다. 23일에는 KBS2 ‘럭키’, SBS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채널A ‘트랜센더스’, tvN ‘남한산성’, EBS1 ‘셜록: 유령신부’가 편성됐다.
이어 24일에는 tvN ‘범죄도시’, MBC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군함도’, JTBC ‘강철비’, SBS ‘아이 캔 스피크’, KBS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예고돼 눈길을 끈다.
이외에 25일 tvN ‘부라더’, SBS ‘청년경찰’, KBS2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26일에는 SBS ‘검사외전’, JTBC ‘택시운전사’, SBS ‘신과함께-죄와 벌’이 방영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