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놀라운 토요일’ 박나래와 키가 다음 주 방송에 아바타 분장을 하고 등장한다.
2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멤버들은 버스커버스커의 ‘그댈 마주하는 건 힘들어’ 가사 맞추기에 도전했다.
이날 혜리와 김동현, 박나래와 키는 패턴과 불규칙을 놓고 의견이 나뉘었다. 급기야 다음 주 아바타 분장 내기를 했다. 혜리는 걱정하며 “다음 주 출연 안할 수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놀라운 토요일' 키와 박나래가 다음 주 방송에 아바타 분장으로 등장한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내기 결과 패배는 불규칙을 주장한 박나래와 키의 몫이었다. 두 사람은 다음 주 아바타 분장을 약속했다. 이에 박나래는 “이왕이면 스머프 분장을 하겠다”라고 했다. 그러자 혜리는 “다음 주에 또 걸자”라고 제안했다. 박나래는 이에 응했다.
이후 멤버들은 2차 시도에서도 실패하자 ‘한 글자 보기’ 힌트를 사용했다. 26번을 확인한 결과 ‘밤’이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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