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박나래, 마성의 매력…허경환도 핑크빛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짠내투어’ 박나래와 허경환이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 멤버들은 정준영의 안내에 따라 삿포로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불꽃놀이 관람 이후 허탈한 마음을 안고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길을 떠났다. 시간은 어느덧 저녁 무렵이 되어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짠내투어' 박나래가 허경환과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그러자 박나래는 추워했다. 허경환은 날씨에 대해 “나는 괜찮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허경환에게 옷을 벗어줄 것을 권고했다. 허경환은 못 이기는 척 옷을 벗어줬다. 이어 멤버들은 박나래와 허경환에게 “결혼해라”라고 농담했다. 허경환은 “바쁘다”라고 위트 있게 거절했다. 박나래는 “나는 나래바 사장, (허경환) 오빠는 닭집 사장”이라며 “우리 닭바 만들어보자”라고 제안했다. 허경환은 재차 거절했다.



박나래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 쌈디와 삼각관계를 형성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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