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성의 기쁨’ 명절에도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정상 편성된다. ‘마성의 기쁨’은 오는 26, 27일 각각 7, 8회가 예정대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제작사 골든썸 측은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뜨거워 제작진 뿐만 아니라 출연진 역시 애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며 “그런 의미에서 시청자와의 약속이라 할 수 있는 수목 편성을 차질 없이 이행한다”고 전했다.
또한 ‘마성의 기쁨’은 지난 22일 모든 촬영을 마쳤다. 사전제작 드라마로 기획된 ‘마성의 기쁨’은 지난 6월 일찌감치 촬영을 시작해 배우들의 치밀한 캐릭터 분석부터 섬세한 연출, 꼼꼼한 후반 작업이 더해져 완성도 높은 드라마로 거듭날 수 있었다. 제작사 측은 “지난 여름 폭염과 폭우로 인해 촬영 일정이 수차례 취소되며 방송 전까지 촬영을 마치겠다는 약속은 지키지 못했지만 충분한 준비를 통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며 “그런 의미에서라도 일주일간 ‘마성의 기쁨’을 기다리며 명절을 보내고 계신 시청자들을 어김없이 찾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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