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뜯어먹는 소리’ 이진호, 소밥주기 당번 당첨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풀 뜯어먹는 소리’ 이진호가 소들에게 밥을 나눠줬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 멤버들은 사다리 게임을 통해 소 아침밥주기 당번을 정했다. 송하윤과 박나래, 황찬성은 기분 좋게 통과했다. 자연스레 이진호가 소밥당번으로 당첨됐다.

이진호는 다음날 아침 6시에 기상해 소밥 주기에 나섰다. 한태웅과 그의 아버지는 30분 일찍 도착해 소들을 살폈다.

'풀 뜯어먹는 소리' 이진호가 소밥주기 당번에 당첨됐다.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방송 캡처
소들에게 아침인사를 하며 등장한 이진호는 소와 염소들에게 골고루 밥을 나눠줬다. 처음이지만 능숙했다. 같은 시각 기상한 황찬성은 선글라스와 모자를 쓰며 미리 햇빛에 대비했다. 박나래도 선크림을 바르며 자외선 차단에 힘썼다.



이어 멤버들은 한태웅의 안내에 따라 배추심기에 나섰다. 농사초보 황찬성은 경운기에 배추모종이 담긴 포대를 실으며 한태웅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건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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