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진, 귀신보고 기겁…박시후 “나한테는 말했어야지” (러블리 호러블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러블리 호러블리’ 장혁진이 귀신을 본 뒤 박시후에게 사실을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KBS2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에서 오을순(송지효 분)은 살금살금 집에 들어가며 “내 집에 들어오면서 내가 왜 눈치를 봐야하냐”며 불평했다.

하지만 오을순의 집 거실에는 이미 유필립(박시후 분)이 기다리고 있었다. 유필립은 오을순에게 “언제부터 기은영(최여진 분) 작가랑 친했냐”며 “왜 말도 없이 창문으로 빠져나갔냐”고 다그쳤다.

'러블리 호러블리' 장혁진이 박시후에게 자신이 아는 것들을 털어놨다. 사진=KBS2 '러블리 호러블리' 방송 캡처
이에 오을순은 “창문이 대문과 가까워서 창문으로 나갔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마감시간이 다 돼서 가보겠다”라며 자리를 떴다. 강태식(장혁진 분)은 술자리에서 기은영의 소문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다 자신의 어깨 위 손자국을 발견하고 화장실에 갔다. 그곳에서 귀신이 등장하자 깜짝 놀라며 쓰러졌다.



그는 다음날 유필립을 찾았다. 이어 “귀신 때문에 너무 무섭다”며 라연이에게 동생이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유필립은 “나한테는 말했어야지”라고 했다. 함께 있던 사람들은 저마다 각종 추측을 쏟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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