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임창정이 신곡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1위를 자축했다.
임창정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창정 신곡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족발 싸들고 몽상드애월 가야지. 간김에 신곡 불러줘야겠다. 제주있는 사람 여기 붙어라”라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임창정, ‘하그사’ 1위 자축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앞서 24일 자신의 신곡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가 주요 음원차트 1위에 오른 사진을 게재하며 “순위에 연연 안한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울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이게 실화냐…다 너희들, 형님, 누님들이 가져가. 이 축복과 행복 다 가져가”라며 “내가 뭐라고 날 이렇게 만들어”라고 감격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19일 14번째 정규앨범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를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