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장혁 vs 김종국 권투 대결 붙었으면 좋겠다”..왜?(라디오스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장혁과 김종국이 권투 대결을 하면 누가 이길까.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드라마 ‘배드파파’의 주역들인 장혁, 손여은, 하준, 김재경, 최기섭 다섯 명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파파는 오늘 바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장혁은 절친 김종국과 대결하면 누가 이길것 같냐는 질문에 “일단 체급이 달라서 제대로 실력을 겨루는 것이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장혁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어 “거의 10kg 정도 차이난다, 저는 페더급이고 종국은 미들급 이상”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차태현은 “나는 둘이 붙는다면 장혁이 이길 것 같다. 김종국에게 걸리면 장혁이 맞겠지만 장혁의 기술력으로 커버가 가능할 것 같다. 잘 피하면 된다”고 절친으로 예측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게 그냥 둘이 붙어봤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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