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한국 여자축구가 세계랭킹 14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8일 오후(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18년도 9월 여자축구 세계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1880점으로 14위에 올랐다.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여자축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아시안게임 우승국 일본은 7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호주가 8위에서 6위로 도약하면서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 톱을 차지했다.
미국은 부동의 세계랭킹 1위다. 그 뒤를 독일, 잉글랜드, 프랑스, 캐나다가 이었다.
아시안게임에서 8강 탈락한 북한은 톱10에서 밀렸다. 10위에서 11위로 하락했다. 스웨덴이 11위에서 9위로 올라 톱10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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