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쇼미더머니777’ 팔로알토와 코드 쿤스트가 비트 보유 개수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어필했다.
2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에서는 팀 결정전에 앞서 프로듀서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네 팀은 경연을 위해 최선을 다해 각자의 무대를 준비했다. 서로의 무대를 예상하며 견제하는 모습도 보였다.
'쇼미더머니777' 팔로알토와 코드 쿤스트가 400개의 비트가 있다며 경연 참가자들을 설득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777' 방송 캡처 코드 쿤스트와 팔로알토가 첫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무대가 시작하자 넉살은 “멋있다”라고 칭찬했다. 더 콰이엇은 “팔로알토 형 아직 안 늙었다”라고 했다. 창모는 “실제로 보니 팔로알토 형 랩 더 잘한다”라고 평가했다.
팔로알토는 막간을 이용해 “코드 쿤스트에게 400개의 비트가 준비돼 있다”라며 경연 참가자들에게 어필했다. 코드 쿤스트는 외장하드를 꺼내들었다. 이어 래퍼 G2가 ‘거북선’ 노래에 맞춰 등장해 지원사격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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