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세븐틴이 앵콜 콘서트 ‘2018 SEVENTEEN CONCERT 'IDEAL CUT - THE FINAL SCENE' IN SEOUL’ 의 선예매 티켓을 양일 모두 매진 시키며 서울 체조경기장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지난 28일 오후 세븐틴은 멜론 티켓을 통해 앵콜 콘서트 ‘IDEAL CUT - THE FINAL SCENE’의 팬클럽 선예매 티켓을 오픈함과 동시에 티켓 예매 사이트를 뜨겁게 달구며 팬들의 높은 관심 속 티켓 전쟁을 펼쳤다.
세븐틴은 지난 6월 28일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일본,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의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2018 SEVENTEEN CONCERT ‘IDEAL CUT’ 콘서트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으며, 세븐틴만이 선사할 수 있는 무대들로 가득 채운 콘서트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 것은 물론 해외에서 열띤 인기를 입증해내고 있다.
이처럼 엄청난 반응을 이끌어내며 매번 색다른 무대로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세븐틴은 팬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오는 11월 3일~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다이아몬드의 이상적인 커팅을 뜻하는 콘서트명 ‘아이디얼 컷’에 걸맞게 한층 더 완벽하고 이상적인 컷들의 마지막 장면을 팬들과 함께 대망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세븐틴은 오늘(2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2018 SEVENTEEN CONCERT IDEAL CUT’ 콘서트를 이어간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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