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VAV가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1일 오후 VAV는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싱글 ‘Senorita’(세뇨리따)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2일 첫 번째 콘셉트 포토 ‘BEGIN’(비긴)을 시작으로 ‘SEEK’(씨크) ‘MEET’(밋) 콘셉트 포토, 무드 티저, 티저 영상, 스페셜 오프라인 이벤트,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엔틱한 분위기의 트레블 테마가 적용돼 VAV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앞서 VAV는 1일 0시 ‘Senorita’의 로고와 앨범 발매 일자, 크레딧 정보 등이 담긴 이미지 티저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 중독성 있는 라틴 멜로디가 특징인 ‘Senorita’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독일 유명 가수 케이 원(Kay One)의 ‘Senorita’를 한국어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곡이다.
또한 ‘Senorita’의 원곡 프로듀서 Stard Ova(스타드 오바)와 K-POP(케이팝) 히트메이커 라이언전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멤버 에이노와 로우가 랩 메이킹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도 높였다. VAV만의 느낌으로 재탄생될 메가히트곡 ‘Senorita’와 VAV의 만남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VAV는 15일 정오 새 앨범 ‘Senorita’를 발표하고 신곡 활동을 시작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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