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윤종화가 웹드라마 ‘풍경’에 캐스팅됐다.
서울시 기획드라마 ‘풍경’이 웹드라마로 제작되면서 극중 출판사 사장 역에 배우 윤종화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에 참가한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검법남녀’ 등 화제성 있는 작품을 탄생시킨 HB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웹드라마 ‘풍경’은 회당 10분, 10부작으로 구성된 드라마이며, 북촌의 게스트하우스를 배경으로 가족의 화해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해외로 입양된 남자 주인공이 세계적인 소설가가 돼 서울에 돌아와 자신을 파양했던 가족을 다시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극중 한국어 번역판을 출판하는 출판사 사장 역할을 맡은 윤종화는 남자 주인공 진영(다니엘 역)의 어린 시절부터 다 알고 있으면서 극을 화해로 이끄는 열쇠를 쥔 인물을 연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에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종화 배우가 웹드라마 ‘풍경’에 캐스팅 됐다. 작품 속 캐릭터에 걸맞는 좋은 연기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풍경’은 올해 미국 동영상플랫폼 라쿠텐비키(Rakuten Viki)를 통해 전 세계에 선보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