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정지민, 가수 공휘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지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공기쁨입니다. 유민이 동생이 생겼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으며 “기쁨이가 우리에게 와서 감사하고 고마워”라며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덧붙여 공휘는 “유민이와 기쁨이에게 멋진 아빠가 되려 노력하며 열심히 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정지민, 공휘 부부는 아들 유민을 위한 앨범 ‘유민Everything to me’를 발매해 사랑 가득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9년 4월에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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