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빅 포레스트' 정상훈이 히치하이킹 커플의 스킨쉽에 당황했다.
5일 방송된 tvN '빅 포레스트'에서 히치하이킹 중인 커플을 차에 태운 정상훈(정상훈 분)과 임청아(최희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상훈과 딸 정보배(주예림), 임청아와 아들 대한이는 강원도에 계신 보배 할머니 댁에 동행하게 됐고, 정상훈과 임청아는 아이들을 데려다 주던 중 히치하이킹 중인 커플을 차에 태웠다.
이에 히치하이킹 커플은 "무전여행 중이다. 무전여행이 너무 힘들어서 가려고 한다"며 차 뒷자리에서 맥주를 마시고 시끄럽게 떠는 모습을 보인 뒤 수위 높은 스킨십을 나누자 정상훈은 당황했다. 한편 이날 임청아는 커플을 내리게 하기 위해 정상훈에게 "가평 친구들한테 간다고 했지 않았냐"고 말했고, 이어 휴게소에 들리자고 제안했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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