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VAV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싱글 ‘세뇨리따(Senorita)’의 오아시스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VAV는 오아시스를 배경으로 돋보이는 복근을 자랑하는 가하면, 만화를 찢고 나온 것만 같은 ‘만찢남’ 비주얼로 한층 짙어진 남성미를 뽐내고 있다.
VAV, ‘Senorita’ 오아시스 콘셉트 공개 사진=A Team 엔터테인먼트
사막부터 암벽, 오아시스 등 다양하게 진행된 VAV의 이번 콘셉트 포토는 방탄소년단과 신화, 가인 등 유명 셀럽과 작업을 한 포토그래퍼 무궁화소녀가 함께해 완성도도 높였다. VAV는 독일 유명 가수 케이 원(Kay One)의 ‘Senorita’를 한국어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컴백한다. 히트메이커 라이언전의 프로듀싱은 물론 멤버 에이노와 로우의 랩 메이킹 참여까지 더해져 VAV만의 느낌을 짙게 녹여낼 예정이다.
특히 컴백과 동시에 VAV는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의 홍보대사로 발탁, 오는 13일 대전 카이스트 대덕캠퍼스에 진행되는 위촉식에 참석해 대세를 입증하는 겹경사도 맞이했다.
기다려준 국내외 팬들을 더 빠르게 만나기 위해 VAV는 15일 정오 발매 예정이었던 싱글 ‘Senorita’를 11일 오후 6시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