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갓세븐 마크와 JB가 매운 어묵을 향한 피튀기는 전쟁을 펼쳤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갓세븐 JB와 마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수원 남문시장 매운 어묵과 쫄면 등 맛있는 음식이 공개됐다.
매운 어묵 라운드에서는 극 중 커플의 이름을 맞추는 퀴즈가 진행됐다. 먼저 마크가 ‘치즈인더크랩’ 유정과 커플 홍설을 외쳐 성공했다.
갓세븐 마크, JB 사진=‘놀라운 토요일’ 방송캡처 먼저 손을 든 JB가 아쉬움을 표했고, 마크는 어묵을 들고 눈빛으로 도발했다. 결국 JB가 “놀리냐”면서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뒤이어 JB는 최근 종영한 ‘미스터 션샤인’의 행랑아범과 함안댁을 맞춰 꼴찌를 면했다.
한편 이날 JB는 쫄면 라운드에서 출제된 딘의 ‘인스타그램’을 따라부르며 “같이 JYP 공채를 본 사이다. 노래를 다 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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