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마’ 정웅인, 김윤진에 “9년 만에 탈옥은 왜 한 거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스 마’ 정웅인과 김윤진이 마주섰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미스 마:복수의 여신’(이하 ‘미스 마’)에서는 미스 마(김윤진 분)와 한태규(정웅인 분)이 숨 막히는 접전을 펼쳤다.

한태규는 결국 미스 마가 있는 납골당을 찾았다. 이에 그는 총을 들고 주변을 탐색하며 “나와! 딸이 보고 싶어서 왔나”며 윽박질렀다.

‘미스 마’ 김윤진 정웅인 사진=SBS ‘미스 마’ 캡처
또 “딸은 절대로 안 보고 싶을 걸. 딸을 죽인 살인자는 당신이야”라고 말하는 순간 미스 마의 뒷모습을 보고 달려갔다. 결국 문에 가로막힌 미스 마. 한태규는 “9년 동안 가만히 있다가 왜 탈옥하냐”며 그를 궁지로 몰아두고 수갑을 채웠다.



이때 김윤진이 한태규의 손을 빠져나오면서, 그를 방패막으로 삼고 문을 깨고 도망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