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당신들 이거 납치·감금이야 알아?”…김원해, 당했다(플레이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플레이어’ 송승헌이 또 김원해를 이겼다.

6일 오후 방송된 OCN ‘플레이어’에서는 장인규(김원해 분)가 강하리 팀을 잡으려 했지만 결국 또 놓쳤다.

이날 장인규 팀은 강하리(송승헌 분), 차아령(정수정 분), 임병민(이시언 분), 도진웅(태원석 분)을 묶었다.

‘플레이어’ 김원해 송승헌 사진=OCN ‘플레이어’ 캡처
강하리는 ”이거 납치, 감금이야. 당신들 알아?“라며 ”왜 내 동생 만져, 성추행이야?“라고 윽박질렀다. 그럼에도 장인규 팀은 끝까지 그들을 의자에 묶었다. 그러나 차아령은 손을 써 수갑을 풀렀다.



이후 다들 묶인 줄에서 풀고 오히려 장인규 팀을 묶어 놓아 큰 한방을 먹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