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팬클럽 워너블에 달콤한 인사를 전했다.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6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우리 워너블 덕분에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하루였다”라고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11명의 멤버들은 슈트룩으로 댄디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예쁜 미소와 사랑스러운 눈빛, 섹시한 분위기는 워너블에 설렘을 더했다. 이어 워너원이 “쌀쌀한 가을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 좋은 밤 되세요”라고 애정을 표했다.
한편 워너원은 이날 오후 개최된 ‘2018 강남페스티벌 영동대로 K-POP 콘서트’에 참가해 무대를 꾸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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