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피드’ 비범·현규, 뮤직페스티벌 입성…“술 드셨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어썸피드’ 블락비 비범과 브로맨스 현규가 뮤직페스티벌을 찾았다.

오는 9일 방송되는 JTBC4 ‘어썸피드’에서 ‘낮조밤이’(낮에는 조용하고 밤에는 이상한) 비범은 절친 현규와 함께 아시아 최대 뮤직 페스티벌에 초대된다. 두 사람을 초대한 아티스트는 세계적인 프로듀서 딥샤워다.

비범은 현규와 함께 딥샤워 스테이지를 찾아가 비트에 맞게 수준급 댄스 실력을 선보인다. 이어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다”며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어썸피드' 비범과 현규가 딥샤워이 초대를 받고 뮤직페스티벌을 찾는다. 사진=JTBC4
또한 비범과 현규는 공연이 끝나고 돌아온 딥샤워와 함께 메인 스테이지로 이동한다. 두 사람은 수많은 인파에 잠시 주춤거렸다. 하지만 디제잉이 시작되자 이내 평소의 ‘4차원 텐션’을 뽐낸다. 심지어 이들의 넘치는 흥에 딥샤워는 “술 드신 거 아니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매회 새로운 지인이 ‘제물’로 출연하고 있는 비범의 ‘CH. 낮조밤이’는 딥샤워를 위한 물밑 작업도 벌인다. 비범은 “한해는 나와서 랩 했어. 넌 뭐 할래?”라며 딥샤워를 추궁한다. 1대 제물이었던 현규도 “얘가 뭘 사주면 우리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귀여운 불만을 토로한다.



이외에 ‘청년 사업가’로 변신한 비범의 모습이 공개된다. 편집샵을 찾아간 비범은 상상을 뛰어넘은 가격에 경악을 금치 못할 예정이다. 승모는 지난 방송을 확인한 후 “창피해서 얼굴을 못 들고 다니겠다”고 했다.

‘어썸피드’는 블락비 비범과 위너 이승훈, 배우 김희정, 아이콘 송윤형, 모델 메구 등 셀러브리티들의 솔직한 일상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JTBC4와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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