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영화 ‘베놈’(감독 루벤 플레셔)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베놈’은 지난 8일 하루 동안 21만534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29만6487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암수살인’은 하루 동안 20만1833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81만4240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하루 동안 5만1266명을 동원한 ‘안시성’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518만3357명이다. 하루 동안 3만3625명을 동원한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6만1346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협상’는 하루 동안 관객 수 8695명, 누적 관객 수 194만69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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