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하승리, 악행 이어갈까..윤복인 기억 돌아올까 비열한 방법 동원 [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내일도 맑음' 하승리가 윤복인의 기억이 돌아오지 못하게 악행을 이어갔다.

10일 방송된 KBS 1TV '내일도 맑음'에서는 황지은(하승리)이 임은애(윤복인)가 먹을 한약을 바꿔치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선희(지수원)로부터 자신의 옷을 강하늬(설인아)가 입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황지은은 화를 냈고, 윤선희는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 하늬 엄마 회복속도가 빨라서 기억 되찾는 건 시간 문제래"라고 밝혔다.

사진=내일도 맑음 캡처
이어 임은애(윤복인)의 기억이 돌아올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이던 황지은은 임은애의 한약을 처방하는 한의원으로 향했고, 황지은은 기억력 감퇴의 부작용이 있다는 한약을 임은애의 한약과 바꿨다. 한편 이날 이후 황지은은 윤진희(심혜진 분)를 만났다. 황지은은 "하늬 어머니의 약을 짓는 한의원이 혹시 용하나. 임신을 해야 해서 나도 약 좀 챙기려고 한다. 가는 김에 하늬 어머니 약도 챙기겠다"라고 말하면서 전개에 힘을 실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