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2018 APAN Star Awards’ 단독 MC 확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의 MC로 배우 김승우가 확정됐다.

김승우는 연기 활동은 물론이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등 만능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MBN 교양 프로그램 ‘판도라’의 MC로 활약 중인 김승우는 최근에는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시상식의 단독 MC로 확정된 김승우는 “20년 만에 시상식 무대에 서게 되어 두렵기도 하지만 무척 설렌다. 배우들의 축제인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가 즐겁고 유쾌한 최고의 시상식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승우 사진=더퀸AMC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배우 중심의 시상식으로 MC 역시 배우로 선정했다. 특히 시상식의 1MC는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가 최초로 진행하며 김승우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시선이 모아진다. 또한 올해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베스트 매니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던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김민숙 대표의 요청으로, 베스트 매니저상의 수상자가 HM엔터테인먼트 배성은 대표로 최종 확정됐다.



2012년 시작되어 올해 6회 째를 맞은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대한민국 전 방송국에서 온에어 된 전 채널의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한민국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시상식다.

오는 10월 1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며 대한민국 쇼 예능의 최고 연출 프로듀서인 송창의 PD의 기획 및 총연출로 tvN을 통해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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