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먹힐까’ 허경환, 서은수에 “반반새우 좀 팔아봐” 한숨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허경환이 한숨을 내쉬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이연복, 김강우, 허경환, 서은수는 미식거리에서 여섯 번째 장사를 시작했다. 이날 메뉴는 탄탄비빔면과 반반새우였다.

이름처럼 탄탄대로 손님들의 큰 인기를 모은 탄탄비빔면은 30그릇 가까이 팔렸다. 반면 반반새우를 찾는 손님은 거의 없었다.

‘현지에서 먹힐까’ 허경환X서은수 사진=‘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처
허경환은 “은수야 칠리새우 좀 팔아봐”라며 “왜 이렇게 안팔리지?”라고 걱정을 표했다. 이연복과 김강우 역시 “역시 중국은 면이네”라고 말했다.



한편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다음메뉴로 가지덮밥과 짜장 떡볶이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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