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홍진경 “윤성호 김인석, 오늘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는형님’ 홍진경이 윤성호, 김인석의 출연 이유를 대신 밝혔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홍진경 남창희, 윤성호, 김인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칼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홍진경은 “요즘 내 콘셉트다. 최신 트렌드다”라고 말했다.

‘아는형님’ 홍진경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이어 김영철이 “파리야? 런던이야?”라고 묻자 뜸 들이던 홍진경은 “파리”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그동안 예능 섭외가 와도 혼자 출연하는 게 부담이었는데 동생들과 나와 편한 마음으로 놀러왔다”라면서 “그런데 이 두 사람은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나와 부담 된다”라며 김인석, 윤성호를 가리켜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듣던 윤성호는 “오늘까지만 살려고 나왔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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