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스 마 복수의 여신’ 김윤진이 윤혜영 흔적을 찾자 시신을 발견했다.
1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스 마 복수의 여신’에서는 미스 마(김윤진 분)가 이정희(윤혜영 분)를 찾기 위해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은지(고성희 분)가 미스 마의 집으로 찾아왔다. 구글링을 통해 이정희에 대해 알아본 서은지는 “그 여자 감쪽같이 숨었더라. 9년 전 영화 중도 하차 후 아무것도 없다”라고 말했다.
‘미스 마 복수의 여신’ 고성희 김윤진 사진=SBS ‘미스 마 복수의 여신’ 방송화면 캡처 이에 미스 마는 “이정희는 예전에 일본에서 활동했다”라며 한 SNS 계정 속 사진을 보더니 “이 사진 이 동네에서 찍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미스 마는 이정희 흔적을 찾아 나서던 중 문이 열려 있는 집을 발견해 들어갔다.
그러나 그 집에서는 목을 매달고 숨진 사람이 있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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