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이 두 번째 미니앨범 ‘#7’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해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세븐어클락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앨범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세븐어클락은 오랜만에 갖는 팬 사인회인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사인회장에 도착했다며 적극적인 팬서비스로 각국에서 온 팬들을 맞았다.
사인회 후반부에는 특별히 찾아준 팬들만을 위한 타이틀곡 ‘Nothing Better’ 2배속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고, 가장 많이 틀린 멤버를 SNS 계정으로 제보해주면 해당 멤버의 벌칙 영상을 올리겠다는 미션을 걸어 관전 포인트를 더하기도 했다. 리더 한겸은 “우리 앞으로 더 자주 봤으면 좋겠다. 다음에도 또 만나서 오늘같이 좋은 시간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세븐어클락은 지난 6일 두 번째 미니 앨범 ‘#7’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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