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최종범, 경찰과 삼자대면…더욱 선명해진 입장차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구하라(27)과 그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27)이 경찰 대질조사를 받았다.

지난 17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구하라와 최종범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대질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다.

대질조사는 4시간30분 정도 진행됐다. 이들은 밤 11시가 돼서야 귀가했다. 하지만 큰 소득은 없었다는 전언이다. 별다른 입장발표도 없었다.

구하라와 최종범이 경찰 대질 신문에 참석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날 양측은 새로운 주장 없이 기존의 입장을 견지했다. 각자의 주장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을 따름이다. 구하라와 최종범은 지난달 13일 벌어진 폭행사건을 계기로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구하라는 쌍방폭행, 최종범은 일방적 폭행을 주장했다. 최근에는 구하라가 리벤지 포르노 의혹까지 제기했다. 최종범은 이에 대해 “구하라가 직접 찍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구하라와 최종범은 최근 종영한 JTBC4 ‘마이 메드 뷰티 다이어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교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