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핸드볼팀,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우승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두산 핸드볼팀이 제99회 전국체육대회 핸드볼 남자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경상남도로 연고지를 이전하고 참가한 대회 우승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두산은 18일 정읍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공격수 정의경과 김동명(이상 6골)의 활약을 앞세워 국군체육부대(상무)를 24-18로 꺾고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이로써 두산 핸드볼팀은 이번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비롯해 청주 직지컵(코리아컵), 제15회 동아시아클럽선수권 등 올해 열린 주요 핸드볼 대회를 모두 석권하며 자타공인 국내 최강 팀으로써 면모를 계속 이어갔다.

사진=두산 제공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