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오영주가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1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MISS GEE COLLECTION(미스지컬렉션)'이 열렸다.
이날 포토월에는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오영주가 참석해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즈를 취하며 자리를 빛냈다.
한편,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MISS GEE COLLECTION(미스지컬렉션)' 포토월은 최화정, 명세빈, 홍은희, 박시연, 이정현, 최명길, 서현, 차예련, 나영희, 오영주, 윤보라, 윤소희, 손여은, 변정수 등이 참석하며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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