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이정후 부상에 웃을 수만은 없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김재현 기자] 넥센이 연이틀 승전보를 울렸다.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8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넥센이 한화를 또다시 꺾고 2연승을 거두며 PO 진출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넥센은 임병욱의 연타석 3점포와 김재현의 1타점으로 7-5로 승리했다.

박병호 등 넥센 선수들이 9회 말 이정후의 부상에 크게 기뻐하지 않고 가볍게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한편 11년 만의 가을야구에서 2연패를 당한 한화는 벼랑 끝에 몰리게 됐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