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래퍼 플로우식(FLOWSIK)이 컴백에 앞서 강렬한 아카펠라 랩(무반주 랩)을 공개했다.
플로우식은 최근 온라인 힙합 콘텐츠 마이크 스웨거(MIC SWAGGER)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아카펠라 랩과 뮤직비디오를 업로드했다.
‘비트메이커(BPM)’는 비트메이커들이 영상에 자신의 비트를 입혀 SNS에 업로드하는 힙합 비트 공모전으로, 첫 번째 아티스트 자메즈 편에서는 총 응모자 수만 1500명 이상을 기록했을 정도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비트메이커’의 일곱 번째 주자로 출격한 플로우식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폭발적인 아카펠라 랩을 펼치며 힙합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두운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 영상과 날 것 그대로의 와일드함이 돋보이는 플로우식의 아카펠라 랩이 조화를 이루며 비트메이커들의 창작 욕구를 한껏 자극시키고 있다.
응모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뮤비에 직접 만든 비트를 입혀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재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플로우식이 직접 뽑은 1위 영상은 오는 11월 3일 마이크 스웨거 계정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한편, 플로우식은 오는 26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뻥(Bbung)’을 발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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