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빨간의자가 프로필 사진을 바꾸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오는 29일 빨간의자(보컬 수경, 피아노 강주은, 퍼커션 정재훈)의 새 EP 앨범이 공개된다. 2014년 발매한 정규 1집 ‘존재의 온도’ 이후 4년 만이다.
19일에는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빨간의자의 새 프로필 사진 속에는 빨간의 자 멤버 ‘수경(리더, 보컬)’, ‘강주은(피아노)’, ‘정재훈(퍼커션)’ 세 명이 각기 다른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모습이다.
빨간의자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빨간의자 공식 SNS 빨간의자는 누구나 경험해봤을 법한 일상의 이야기를 독특한 가사로 풀어내며 리스너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내는 팝 그룹이다. 지난달 17일 EP앨범 수록곡 ‘별이 되어줘’를 선공개 했다. 이어 8일 ‘백 년 만에’를 공개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빨간의자는 그간 공연, 방송, 앨범뿐만 아니라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막돼먹은 영애씨’ 등 드라마 OST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왔다.
오는 29일 빨간의자의 EP앨범 발매에 앞서 27일 오후 5시 서울 성북구 나니아의 옷장에서 팬 쇼케이스가 열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