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드라마 ‘여우각시별’이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한화 VS 넥센 생중계로 결방됐다.
22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예정이었던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이 결국 결방됐다.
‘여우각시별’은 이날 열린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한화 VS 넥센 생중계로 인해 평소보다 오후 10시 10분에 방송예정이었다. 평소보다 10분 늦게 편성됐다.
그러나 준플레이오프 3차전 방송 말미 SBS 측은 자막을 통해 ‘8시 뉴스’와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이 방송된다고 알렸다. 이에 결국 결방된 ‘여우각시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여우각시별’은 비밀을 가진 의문의 신입과 애틋한 사연을 가진 사고뭉치 1년 차가 인천공항 내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서로의 결핍과 상처를 보듬는 휴먼멜로다. 배우 이제훈과 채수빈, 이동건, 김지수 등이 열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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